해피엔딩 김소은, 빨래하는 모습도 화보
작성 : 2012년 05월 07일(월) 13:57 가+가-

사진출처: 판타지오
JTBC 월화 드라마 '해피엔딩'의 귀여운 스캔녀 김소은이 극 중 빨래하는 모습마저 상큼한 화보를 연상케 하는 매력적인 자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가족들과 유쾌하게 이별을 준비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귀여운 속물녀 '김은하' 역을 맡은 김소은이 미사리의 한 보육원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또한 김소은은 빨래를 다 널고 힘에 겨운 듯 빨래 줄에 매달려 장난스럽게 혀를 살짝 내미는 등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소은은 빨래를 널었다 걷었다 하며 반복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현장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 보는 줄~ 김소은 너무 귀엽다", "마치 CF의 한 장면 같다", "사진 정말 대박이다. 센스만점! 김소은~!", "소은이 완전 깜찍해", "김소은은 빨래하는 모습까지 우월하네~ 빛이 난다", "스캔녀 김소은이 갑자기 왜 빨래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담은 드라마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JTBC 월화 드라마 '해피엔딩'은 매주 월, 화요일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가부장적인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가족들과 유쾌하게 이별을 준비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귀여운 속물녀 '김은하' 역을 맡은 김소은이 미사리의 한 보육원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또한 김소은은 빨래를 다 널고 힘에 겨운 듯 빨래 줄에 매달려 장난스럽게 혀를 살짝 내미는 등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촬영장에서 김소은은 빨래를 널었다 걷었다 하며 반복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현장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 보는 줄~ 김소은 너무 귀엽다", "마치 CF의 한 장면 같다", "사진 정말 대박이다. 센스만점! 김소은~!", "소은이 완전 깜찍해", "김소은은 빨래하는 모습까지 우월하네~ 빛이 난다", "스캔녀 김소은이 갑자기 왜 빨래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담은 드라마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JTBC 월화 드라마 '해피엔딩'은 매주 월, 화요일 8시 4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