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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손담비, 숨길 수 없는 여배우 포스
작성 : 2012년 05월 08일(화) 13:31 가+가-

사진제공: 케이팍스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손담비의 화보 같은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손담비는 사진기를 들여다보며 꼼꼼히 모니터를 하고 있는가 하면 담요를 두르고 커피를 마시는 등, 쉬는 시간 역시 여배우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배우 손담비가 마치 한편의 광고를 보는 것처럼 물오른 여신급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손담비! 평소 쉬는 시간도 완전 우아해~", "역시 여신 포스, 여배우 포스 작렬!", "촬영 쉬는 모습도 화보네~", "커피광고도 곧 섭렵할 듯!!" 등의 뜨거운 반응들을 나타냈다.

한편 드라마<빛과 그림자> 지난 7일 방송분에 여자 아이돌 그룹 포미닛(4minute)의 허가윤이 80년대 당시 최고의 인기그룹 '퍼플시스터즈'의 리더 현경 역으로 본격 정극 연기에 도전해 손담비-나르샤-홍진영에 이어 실제 가수 출신의 배우로서 극 중 최고의 스타로 등극, 극에 흥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차수혁(이필모 분)은 장철환(전광렬 분)에게 자신과도 거래를 하자며 제안을 했고, 송미진(이휘향 분)으로부터 극장사업 진출에 대한 의견을 들은 장철환의 눈빛이 흔들리며 솔깃해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을 증폭시켰다.

게다가 지난 47회 방송분에서 조명국(이종원 분)이 강기태의 사업을 막기 위해 계략을 꾸미려 하고, 차수혁(이필모 분)이 징계를 받으며 국보위 핵심 보직에서 물러나게 되어 앞으로 차수혁의 행보에 대해 관심 집중 되고 있다.

이처럼 매 회를 거듭할수록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와 설레고 애틋한 로맨스로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월요병 해결사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8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48회가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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