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김병만 개구쟁이, 가족이 있어도 외롭다
작성 : 2012년 05월 09일(수) 16:49 가+가-

사진출처: JTBC
오는 10일 방송될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이하, 개구쟁이)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있어도 나는 외롭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가족해체 현상의 문제점을 풍자한다.
신개념 크로스오버 시사코미디 <개구쟁이>는 대화가 단절된 쓸쓸한 가족의 모습과 기러기가족, 독거노인 등의 다양한 가족 해체 모습을 시민들의 사실적인 인터뷰와 전문가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콩트를 제작,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자 한다.
특히 이번 주부터는 신곡 '아버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인 아이돌 비투비의 이민혁이 <개구쟁이> 콩트 군단으로 합류, 호흡을 맞췄다.
이민혁은 엉뚱하고 솔직한 어린이 심사위원부터 걸그룹에 열광하는 철없는 아들 역 등을 맡아 기대 이상의 능청스런 콩트 연기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신개념 크로스오버 시사코미디 <개구쟁이>는 대화가 단절된 쓸쓸한 가족의 모습과 기러기가족, 독거노인 등의 다양한 가족 해체 모습을 시민들의 사실적인 인터뷰와 전문가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콩트를 제작,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자 한다.
특히 이번 주부터는 신곡 '아버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인 아이돌 비투비의 이민혁이 <개구쟁이> 콩트 군단으로 합류, 호흡을 맞췄다.
이민혁은 엉뚱하고 솔직한 어린이 심사위원부터 걸그룹에 열광하는 철없는 아들 역 등을 맡아 기대 이상의 능청스런 콩트 연기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