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외고출신 "연극영화과 진학 가족들 반대 심해"
작성 : 2012년 05월 09일(수) 17:26 가+가-

사진출신: KBS 2TV 승승장구 캡쳐
유준상이 외고 출신으로 밝혀졌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유준상은 "명문 외고 출신은 맞지만 문제아였다. 학창시절 당구도 치고 음주도 하는 등 말썽을 많이 일으켜 부모님께 혼이 많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 3때 담임 선생님이 '갈 대학이 연극영화과 밖에 없다'고 하셨다. 집에서는 난리가 났다"며 "담임 선생님의 설득과 가족들의 이해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고 김혜수, 고현정, 채시라 등이 다녀 친구라기 보다는 내가 그들을 경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준상 외고출신이라니 어쩐지 엘리트 같았다", "유준상 외고 출신? 중학교 때 공부 잘 했나보네", "유준상 외고 출신이라니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고 제대로 엄친아구나", "유준상 외고 출신이라고? 그런데 연기까지 잘해" "유준상 외고 때 힘들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승장구'는 경쟁 프로그램인 '강심장'을 제치고 동 시간대 1위자리를 차지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유준상은 "명문 외고 출신은 맞지만 문제아였다. 학창시절 당구도 치고 음주도 하는 등 말썽을 많이 일으켜 부모님께 혼이 많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 3때 담임 선생님이 '갈 대학이 연극영화과 밖에 없다'고 하셨다. 집에서는 난리가 났다"며 "담임 선생님의 설득과 가족들의 이해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고 김혜수, 고현정, 채시라 등이 다녀 친구라기 보다는 내가 그들을 경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준상 외고출신이라니 어쩐지 엘리트 같았다", "유준상 외고 출신? 중학교 때 공부 잘 했나보네", "유준상 외고 출신이라니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고 제대로 엄친아구나", "유준상 외고 출신이라고? 그런데 연기까지 잘해" "유준상 외고 때 힘들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승장구'는 경쟁 프로그램인 '강심장'을 제치고 동 시간대 1위자리를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