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전진, 섹시 디바 김완선과 화끈한 커플댄스
작성 : 2012년 05월 10일(목) 13:46 가+가-

사진출처: JTBC
신화의 댄싱머신 전진이 원조 섹시 디바 김완선과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오는 12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큰 인기를 끌었던 가족 오락관을 재연해 보는 리메이크 채널 '신 가족 오락관'이 방송된다.
신 가족 오락관에서는 26년간 가족 오락관을 이끈 MC 허참을 비롯해 신화와 대적할 여성팀 멤버로 박혜미, 강수지, 김완선, 김나영, 김정민, 걸스데이 민아가 참여해 가족오락관의 대표 코너들로 대결을 펼쳤다.
이 날 김완선은 녹화 도중 여전히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신화 멤버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또 전진과 나이차를 잊게 하는 커플댄스를 선보이며 녹화장 분위기를 한껏 더 달아오르게 했는데 특히 전진이 김완선과의 커플댄스 도중 즉석에서 개발한 안무가 신화 멤버들은 물론 전 출연진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
신화방송에서 재연하는 26년 전통의 가족 오락관은 어떤 모습일지 오는 12일 밤 10시 55분 JTBC<신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2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큰 인기를 끌었던 가족 오락관을 재연해 보는 리메이크 채널 '신 가족 오락관'이 방송된다.
신 가족 오락관에서는 26년간 가족 오락관을 이끈 MC 허참을 비롯해 신화와 대적할 여성팀 멤버로 박혜미, 강수지, 김완선, 김나영, 김정민, 걸스데이 민아가 참여해 가족오락관의 대표 코너들로 대결을 펼쳤다.
이 날 김완선은 녹화 도중 여전히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신화 멤버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또 전진과 나이차를 잊게 하는 커플댄스를 선보이며 녹화장 분위기를 한껏 더 달아오르게 했는데 특히 전진이 김완선과의 커플댄스 도중 즉석에서 개발한 안무가 신화 멤버들은 물론 전 출연진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
신화방송에서 재연하는 26년 전통의 가족 오락관은 어떤 모습일지 오는 12일 밤 10시 55분 JTBC<신화 방송>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