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신화 앤디, 멤버들 장난에 눈물 글썽
작성 : 2012년 05월 11일(금) 15:05 가+가-

사진출처: JTBC

신화의 막내 앤디가 멤버들 장난에 눈물을 글썽했다.

오는 12일 방영예정인 JTBC <신화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큰 인기를 끌었던 가족 오락관을 재연해보는 <리메이크채널> '신 가족 오락관'이 방송된다.

이날 신 가족 오락관에서는 26년간 가족 오락관을 지켜온 허참과 특별MC 박지윤의 사회로 볼과 볼 사이, 60초를 맞혀라, 방과 방 사이, 넷이서 한 마음 등 대표 코너들만 모아서 진행했다.

특히 볼과 볼 사이에서 앤디는 잘 할 수 있다며 자신감 있게 등장했지만 안대를 씌우는 동시에 안절부절 하며 물건이 볼에 닿기도 전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등 겁쟁이로 돌변했다.

이에 허참은 "가족 오락관을 진행하면 이렇게 소심한 사람은 처음 본다"고 놀리기도.

앤디의 참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앤디가 안대를 쓰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이 장난기가 발동한 멤버들이 각자 다른 물건으로 앤디에게 맹공격을 퍼부은 것.

앤디는 결국 멤버들의 잔인한 공격에 주저앉아 눈물을 글썽였다는데...

과연 앤디를 질겁하게 만든 물건은 무엇이었을지 오는 12일 밤 10시 55분 JTBC <신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