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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원빈 첫인상 잘 생겨서 깜놀
작성 : 2012년 05월 11일(금) 17:41 가+가-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쳐

배두나가 원빈 첫인상에 대해 고백했다.

배두나는 11일 자정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드라마 '광끼'를 통해 원빈을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다.

그는 "20세 때 원빈 덕분에 자전거를 타게 됐다"며 "그 전까지는 전혀 못 탔는데 드라마 촬영을 하다 탈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원빈 처음 보고 깜짝 놀랐다. (나는 원빈에게) 오빠는 어떻게 그렇게 치아가 하얗냐. 어떻게 그렇게 잘 생겼냐고 질문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당시 배두나는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별다른 로맨스는 없었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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