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완 개념패션, 결식아동 후원 팔찌 착용 '훈훈'
작성 : 2012년 08월 02일(목) 18:04 가+가-

사진제공 스타제국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시완이 개념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정소민을 짝사랑하는 열혈 고등학생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시완은 결식아동 후원 팔찌를 착용한 모습으로 개념 패션 종결자에 등극했다.
매 방송마다 시완이 착용하고 있는 여러 색의 팔찌는 판매 수익금을 국내의 결식아동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빈곤아동을 돕는 곳에 사용하는 ‘비프렌드’ 팔찌로, 그룹 샤이니, B1A4, 인피니트, 연기자 고준희, 황우슬혜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시완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착용감도 편하고, 좋은 일도 할 수 있기에 캠페인에 동참하는 취지로 평소에도 자주 착용하고 다닌다”고 전했다.
한편 시완이 속한 그룹 제국의아이들은 정규 2집 ‘스펙타큘러’의 타이틀곡 ‘후유증’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정소민을 짝사랑하는 열혈 고등학생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시완은 결식아동 후원 팔찌를 착용한 모습으로 개념 패션 종결자에 등극했다.
매 방송마다 시완이 착용하고 있는 여러 색의 팔찌는 판매 수익금을 국내의 결식아동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빈곤아동을 돕는 곳에 사용하는 ‘비프렌드’ 팔찌로, 그룹 샤이니, B1A4, 인피니트, 연기자 고준희, 황우슬혜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시완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착용감도 편하고, 좋은 일도 할 수 있기에 캠페인에 동참하는 취지로 평소에도 자주 착용하고 다닌다”고 전했다.
한편 시완이 속한 그룹 제국의아이들은 정규 2집 ‘스펙타큘러’의 타이틀곡 ‘후유증’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