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송혜교 미모 극찬 "정말 예뻤다"
작성 : 2012년 08월 02일(목) 18:13 가+가-

사진출처 MBC
배우 이민호가 송혜교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정성화, 남경주, 이창민, 이민호가 출연한 뮤지컬 '라카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민호는 "4살 때 아빠가 연기학원에 끌고가 연기를 시작했다"며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가 데뷔작이다. 정배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늘 아역 꼬마 셋이서 붙어 다녔는데 송혜교가 잘 챙겨줬다"며 "6살 꼬마인 내가 봐도 정말 예뻤다"고 거듭 강조하며, 송혜교의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정성화, 남경주, 이창민, 이민호가 출연한 뮤지컬 '라카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민호는 "4살 때 아빠가 연기학원에 끌고가 연기를 시작했다"며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가 데뷔작이다. 정배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늘 아역 꼬마 셋이서 붙어 다녔는데 송혜교가 잘 챙겨줬다"며 "6살 꼬마인 내가 봐도 정말 예뻤다"고 거듭 강조하며, 송혜교의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