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팬클럽 기부에 이어 5000만원 쾌척 '감동'
작성 : 2012년 08월 06일(월) 11:17 가+가-

사진제공 키이스트
김현중이 아름다운재단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한 김현중이 귀국 직후 본인의 한 팬클럽에서 아름다운재단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감동 받았다”며 “선행에 앞장서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와 함께 본인 스스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팬들의 기부처와 같은 아름다운재단 측에 흔쾌히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이 직접 무더위에 고생하실 어르신들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게을리 하지 않는 대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현중의 기부금 5000만원은 지난 3일 오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됐다.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에 3000만원, 김현중의 팬클럽이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이어가는 대학생들을 위해 만든 '김현중 장학기금'에 2000만원으로 나눠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김현중은 현재 드라마 '도시정벌'의 남자 주인공 백미르 역을 통해 남성미 넘치는 거친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한 김현중이 귀국 직후 본인의 한 팬클럽에서 아름다운재단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감동 받았다”며 “선행에 앞장서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와 함께 본인 스스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팬들의 기부처와 같은 아름다운재단 측에 흔쾌히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이 직접 무더위에 고생하실 어르신들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게을리 하지 않는 대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현중의 기부금 5000만원은 지난 3일 오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됐다.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에 3000만원, 김현중의 팬클럽이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이어가는 대학생들을 위해 만든 '김현중 장학기금'에 2000만원으로 나눠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김현중은 현재 드라마 '도시정벌'의 남자 주인공 백미르 역을 통해 남성미 넘치는 거친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