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사투리 논란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세요"
작성 : 2012년 08월 07일(화) 17:26 가+가-

사진출처 조여정 트위터
배우 조여정이 사투리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7일 조여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첫 방송 이어 오늘도 해운대 연인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사랑스러운 부산 아가씨 고소라 역을 맡은 조여정은 과장되고 어색한 사투리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이에 조여정이 트위터에 남긴 글이 '사투리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
또한 조여정은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김강우와 온 몸에 진흙을 묻힌 채로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열심히 하면 나아지겠죠”, “조여정 속상한 심경이 드러난 듯. 앞으로도 파이팅”, “저건 어떤 장면일까?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조여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첫 방송 이어 오늘도 해운대 연인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사랑스러운 부산 아가씨 고소라 역을 맡은 조여정은 과장되고 어색한 사투리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이에 조여정이 트위터에 남긴 글이 '사투리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
또한 조여정은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김강우와 온 몸에 진흙을 묻힌 채로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열심히 하면 나아지겠죠”, “조여정 속상한 심경이 드러난 듯. 앞으로도 파이팅”, “저건 어떤 장면일까?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