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 김민지 아나 의상논란 일침 "노출 기준은 누가 정해?"
작성 : 2012년 08월 07일(화) 17:37 가+가-

사진출처 SBS 방송 캡처
남희석의 소신발언이 화제다.
남희석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배우가 겁나 벗고 레드 카펫 오르면 여신이고.. 리포터, 기상캐스터가 좀만 짧으면 노출 패션이냐...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거냐..”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2012 런던 올림픽 기간에 여성 아나운서, 기상 캐스터 등이 의상 논란에 휩싸이자 남희석은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 것.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SBS 올림픽 특집방송 ‘올림픽 기록실’에서 김민지 아나운서는 남자 체조 도마 부문 양학선 선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의상 뒷부분이 조명에 비치며 속옷 라인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희석 발언에 공감”, “진짜 여배우가 노출하면 섹시고 아나운서가 노출하면 의상논란이네”, “그래도 뉴스에서 노출 의상은 안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남희석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배우가 겁나 벗고 레드 카펫 오르면 여신이고.. 리포터, 기상캐스터가 좀만 짧으면 노출 패션이냐...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거냐..”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2012 런던 올림픽 기간에 여성 아나운서, 기상 캐스터 등이 의상 논란에 휩싸이자 남희석은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 것.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SBS 올림픽 특집방송 ‘올림픽 기록실’에서 김민지 아나운서는 남자 체조 도마 부문 양학선 선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의상 뒷부분이 조명에 비치며 속옷 라인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희석 발언에 공감”, “진짜 여배우가 노출하면 섹시고 아나운서가 노출하면 의상논란이네”, “그래도 뉴스에서 노출 의상은 안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