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수입 공개 "앨범 망한 적 없어…본전이다"
작성 : 2012년 08월 08일(수) 10:17 가+가-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하하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해 화제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스컬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빌보드 차트에도 올랐던 스컬의 경력을 듣고는 감탄을 금치 못하며 “그런데 왜 하필 내는 음반마다 망하는 하하와 왜 손을 잡게 되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하하는 “오해하지 마라. 본전이었다”라고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하더니 “앨범 제작해서 결코 망한 적은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정형돈과 함께 음반을 낸 후 대박을 터트린 ‘대준이’ 데프콘은 “스컬아, 라인을 잘 타야 행복한 거다! 돈라인으로 함께 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8일 오후 6시 방영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하하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스컬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빌보드 차트에도 올랐던 스컬의 경력을 듣고는 감탄을 금치 못하며 “그런데 왜 하필 내는 음반마다 망하는 하하와 왜 손을 잡게 되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하하는 “오해하지 마라. 본전이었다”라고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하더니 “앨범 제작해서 결코 망한 적은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정형돈과 함께 음반을 낸 후 대박을 터트린 ‘대준이’ 데프콘은 “스컬아, 라인을 잘 타야 행복한 거다! 돈라인으로 함께 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8일 오후 6시 방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