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외모, 현아 꼴찌 굴욕…1위는?
작성 : 2012년 08월 08일(수) 16:57 가+가-

사진제공 QTV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그룹 내 외모 순위 대결에서 꼴찌를 하는 굴욕을 당했다.
소현은 최근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녹화에서 진실 게임을 하던 중 "그룹 내에서 미모 서열 순위를 정하라"는 주문을 받자 "2등은 가윤, 3등은 지현, 4등은 지윤, 꼴찌는 현아 언니다. 1위는 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멤버들은 순위에 대해 순순히 인정하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거침없이 순위를 정하며 막내의 '용감함'을 보여준 소현이 "나는 지금 물이 제대로 오르고 있다"고 당당히 이유를 설명하자 언니들의 따가운 눈총이 쏟아졌다. 이번 순위는 몸매를 제외한 얼굴만을 대상으로 정해졌다.
포미닛의 자체 미모 서열 공개와 함께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본 경험도 공개되는 이번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4회는 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소현은 최근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녹화에서 진실 게임을 하던 중 "그룹 내에서 미모 서열 순위를 정하라"는 주문을 받자 "2등은 가윤, 3등은 지현, 4등은 지윤, 꼴찌는 현아 언니다. 1위는 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멤버들은 순위에 대해 순순히 인정하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거침없이 순위를 정하며 막내의 '용감함'을 보여준 소현이 "나는 지금 물이 제대로 오르고 있다"고 당당히 이유를 설명하자 언니들의 따가운 눈총이 쏟아졌다. 이번 순위는 몸매를 제외한 얼굴만을 대상으로 정해졌다.
포미닛의 자체 미모 서열 공개와 함께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본 경험도 공개되는 이번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4회는 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