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개성 강해 롤모델 없다" 당찬 포부
작성 : 2012년 08월 13일(월) 10:53 가+가-

사진제공 D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타히티(TAHITI)가 MBC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당찬 포부를 밝혀 화제다.
12일 일요일 0시에 방송된 신동의 심심타파 '신인의 품격' 코너에 출연한 신인 걸그룹 타히티는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로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타히티는 라디오에서 멤버들의 가식없는 모습을 선보이며 신인 걸그룹으로 당찬 포부를 밝혔다.
DJ 신동은 "타히티는 롤모델이 없는 걸그룹이라고 들었다."라는 질문에 타히티의 다솜은 "우린 롤모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타히티는 각자 개성이 강해 다양한 색깔을 지녔다. 기존에 없는 이미지의 걸그룹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타히티의 멤버들은 슈퍼주니어의 신동, 지하철 안내방송, B.A.P의 방용국, 자두 성대모사등을 보여주며 예능감을 선보였다.
한편, 타히티는 실시간 차트 1위로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향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일요일 0시에 방송된 신동의 심심타파 '신인의 품격' 코너에 출연한 신인 걸그룹 타히티는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로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타히티는 라디오에서 멤버들의 가식없는 모습을 선보이며 신인 걸그룹으로 당찬 포부를 밝혔다.
DJ 신동은 "타히티는 롤모델이 없는 걸그룹이라고 들었다."라는 질문에 타히티의 다솜은 "우린 롤모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타히티는 각자 개성이 강해 다양한 색깔을 지녔다. 기존에 없는 이미지의 걸그룹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타히티의 멤버들은 슈퍼주니어의 신동, 지하철 안내방송, B.A.P의 방용국, 자두 성대모사등을 보여주며 예능감을 선보였다.
한편, 타히티는 실시간 차트 1위로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향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