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20대 겨냥 의류 브랜드 모델 발탁
작성 : 2012년 08월 13일(월) 14:16 가+가-

사진제공 제일모직
버스커버스커가 '바이크 리페어 샵'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버스커버스커의 화보 및 CF촬영은 이달 초 극비리에 진행됐다. 데뷔이래 첫 의류모델 발탁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특유의 경쾌함으로 트렌디한 의상들을 감각적으로 소화해 냈다.
제일모직 마케팅팀은 "버스커버스커는 차별화된 스타일을 추구하며 젊은이들의 문화 트렌드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버스커버스커의 화보 및 CF촬영은 이달 초 극비리에 진행됐다. 데뷔이래 첫 의류모델 발탁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특유의 경쾌함으로 트렌디한 의상들을 감각적으로 소화해 냈다.
제일모직 마케팅팀은 "버스커버스커는 차별화된 스타일을 추구하며 젊은이들의 문화 트렌드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