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페리, 12AW 시즌 ‘브리티시 워크웨어’ 라인 선보여
작성 : 2012년 08월 13일(월) 16:00 가+가-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프레드페리(FRED PERRY)가 2012년 브랜드 런칭 60주년을 맞이해 12FW 시즌 브리티시 워크웨어(British Workwear) 라인을 선보인다.
12FW 시즌 프레드페리의 가장 주목할 컬렉션인 브리티시 워크웨어(British Workwear) 라인은 1930~40년대의 클래식한 영국 공장의 작업 현장과 노동자 클럽 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노동자들이 입었던 워크웨어에서 스타일과 소재를 참고로 디자인을 전개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울 플란넬 자켓과 다운 코트, 레이어드된 텍스처의 니트웨어, 컬러믹스 멜란지 스웻 등이 있으며, 트래디셔널한 타탄체크와 옥스포드 셔츠, tipped 피케와 플레인 저지 피케, 하이게이지의 메리노 울 니트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섬세하면서도 견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프레드페리 매장 및 온라인 사이트(www.fredperrykorea.co.kr)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프레드페리(FRED PERRY)의 12FW 브리티시 워크웨어(British Workwear)를 통해 클래식 무드의 워크웨어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2FW 시즌 프레드페리의 가장 주목할 컬렉션인 브리티시 워크웨어(British Workwear) 라인은 1930~40년대의 클래식한 영국 공장의 작업 현장과 노동자 클럽 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노동자들이 입었던 워크웨어에서 스타일과 소재를 참고로 디자인을 전개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울 플란넬 자켓과 다운 코트, 레이어드된 텍스처의 니트웨어, 컬러믹스 멜란지 스웻 등이 있으며, 트래디셔널한 타탄체크와 옥스포드 셔츠, tipped 피케와 플레인 저지 피케, 하이게이지의 메리노 울 니트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섬세하면서도 견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프레드페리 매장 및 온라인 사이트(www.fredperrykorea.co.kr)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프레드페리(FRED PERRY)의 12FW 브리티시 워크웨어(British Workwear)를 통해 클래식 무드의 워크웨어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