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 美서 새 싱글 'Cry die' 발표
작성 : 2012년 08월 14일(화) 17:34 가+가-

사진제공 QUAN 엔터테인먼트
레게 뮤지션 스컬이 전설적인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DJ Mix Master Mike)와 함께 작업한 결과물을 공개한다.
스컬은 조만간 미국에서 발매될 싱글 ‘Cry Die’에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멤버인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는 월드 DJ 챔피언쉽에서 3회 수상은 물론 화려한 테크니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인물.
스컬은 최근 선보인 대중적인 트랙들에 비해 싱글 ‘Cry Die’는 상당히 강하고 파워풀한 가사와 에너지를 가진 곡으로 레게 뮤지션으로서의 철학을 담아낸 곡이라고 밝혔다.
스컬은 이 싱글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Cry Die’는 머라이어 캐리의 친오빠로도 유명한 스컬의 든든한 후원자 모건 캐리(Morgan Carey)의 서포팅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스컬은 이 싱글 발매 이후에도 다양한 앨범과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여러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스컬의 페이스북에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를 비롯한 해외 뮤지션들이 방문하기도 해 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Cry Die’의 음원은 아이튠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4일 미국에서 발매된다. 국내에서의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스컬은 하하와 함께 미니앨범 YA MAN!! 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부산 바캉스'로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스컬은 조만간 미국에서 발매될 싱글 ‘Cry Die’에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멤버인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는 월드 DJ 챔피언쉽에서 3회 수상은 물론 화려한 테크니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인물.
스컬은 최근 선보인 대중적인 트랙들에 비해 싱글 ‘Cry Die’는 상당히 강하고 파워풀한 가사와 에너지를 가진 곡으로 레게 뮤지션으로서의 철학을 담아낸 곡이라고 밝혔다.
스컬은 이 싱글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Cry Die’는 머라이어 캐리의 친오빠로도 유명한 스컬의 든든한 후원자 모건 캐리(Morgan Carey)의 서포팅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스컬은 이 싱글 발매 이후에도 다양한 앨범과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여러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스컬의 페이스북에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를 비롯한 해외 뮤지션들이 방문하기도 해 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Cry Die’의 음원은 아이튠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4일 미국에서 발매된다. 국내에서의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스컬은 하하와 함께 미니앨범 YA MAN!! 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부산 바캉스'로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