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장신영에 나이 굴욕 "키만 크셨구나" 폭소
작성 : 2012년 08월 20일(월) 16:00 가+가-

사진출처 SBS
배우 이광수가 장신영에게 나이 굴욕을 당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추적자'를 패러디한 '추적자 외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김상중과 장신영에게 인질로 잡혀 차를 타고 미션 장소로 이동을 하고 있었다. 인질이 된 이광수가 장신영에게 "선배"라고 부르자 김상중과 장신영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는 85년생 28살이라고 고백하자 김상중은 "이렇게 젊은 줄 몰랐어"라며 "정말 28살 밖에 안 됐어? 진짜 너는 아이콘이 배신이 많구나"라고 놀라워 했다.
이에 장신영은 "정말 28살이요? 말도 안돼. 최고의 반전. 키만 크셨구나"라고 말해 이광수에게 나이 굴욕을 안겨줬다.
한편, 이날 장신영은 '추적자 외전'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추적자'를 패러디한 '추적자 외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김상중과 장신영에게 인질로 잡혀 차를 타고 미션 장소로 이동을 하고 있었다. 인질이 된 이광수가 장신영에게 "선배"라고 부르자 김상중과 장신영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는 85년생 28살이라고 고백하자 김상중은 "이렇게 젊은 줄 몰랐어"라며 "정말 28살 밖에 안 됐어? 진짜 너는 아이콘이 배신이 많구나"라고 놀라워 했다.
이에 장신영은 "정말 28살이요? 말도 안돼. 최고의 반전. 키만 크셨구나"라고 말해 이광수에게 나이 굴욕을 안겨줬다.
한편, 이날 장신영은 '추적자 외전'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