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오윤아-김소연 사이에서 꼬꼬마 굴욕
작성 : 2012년 08월 21일(화) 17:23 가+가-

사진출처 김정난 트위터
배우 김정난의 꼬꼬마 굴욕 사진이 화제다.
김정난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얘네들 다리 왜 이렇게 긴거야. 난 꼬마 같아"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 김정난, 이소연이 요트 위에서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키가 큰 오윤아와 이소연 사이에 선 김정난은 유난히 작은 키가 돋보여 굴욕을 안겨 준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정난 꼬꼬마 굴욕 귀여워", "김정난도 충분히 아름다우신데요", "두사람 다리가 유난히 긴거에요 김정난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김정난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얘네들 다리 왜 이렇게 긴거야. 난 꼬마 같아"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 김정난, 이소연이 요트 위에서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키가 큰 오윤아와 이소연 사이에 선 김정난은 유난히 작은 키가 돋보여 굴욕을 안겨 준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정난 꼬꼬마 굴욕 귀여워", "김정난도 충분히 아름다우신데요", "두사람 다리가 유난히 긴거에요 김정난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