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켐, 유해성 없는 산업용 세정제 BCS 출시
작성 : 2012년 08월 22일(수) 13:49 가+가-

정밀산업용세정제 제조기업 바이켐㈜(대표이사 이범환, 이정훈, www.bychem.com)은 유해성이 없는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BYCLEAN-SERIES(이하 BCS)를 선보인다.
오는 27일 출시되는 BCS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을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 세정제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오염 문제에 단골손님으로 등장하는 TCE, MC 등의 세척제와 동등한 세정 성능을 지녀 금속 공정에서 발생하는 윤활제나 절삭유의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BCS는 오염물질에 대한 용해력과 열안정성이 우수해 비점 이상의 온도에서도 소재를 손상시키지 않아 전기, 전자부품, PCB, PCM 전자기판 등 정밀기기의 오염물을 제거하는데 적합하다.
이밖에도 기화성이 높아 자연건조를 할 수 있고, 증류재생을 통한 오염된 세정액의 반복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침적, 스프레이, 초음파세정, 증기탈지 등 구조변경 없이 기존 세척기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BCS는 올해 3월 ‘세정제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도 받았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고도의 산업화에 따른 다양한 소재 및 정밀화 기기들이 선보여지는 상황 속에서 친환경적인 산업용 세정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켐은 1977년에 창립되어 1996년도에 중견 동종업체로는 최초로 ISO9001, ISO 14001을 비롯해 1999년 KS표시 허가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신기술 인증 및 각종 제품의 특허 출원 허가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7일 출시되는 BCS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을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 세정제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오염 문제에 단골손님으로 등장하는 TCE, MC 등의 세척제와 동등한 세정 성능을 지녀 금속 공정에서 발생하는 윤활제나 절삭유의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BCS는 오염물질에 대한 용해력과 열안정성이 우수해 비점 이상의 온도에서도 소재를 손상시키지 않아 전기, 전자부품, PCB, PCM 전자기판 등 정밀기기의 오염물을 제거하는데 적합하다.
이밖에도 기화성이 높아 자연건조를 할 수 있고, 증류재생을 통한 오염된 세정액의 반복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침적, 스프레이, 초음파세정, 증기탈지 등 구조변경 없이 기존 세척기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BCS는 올해 3월 ‘세정제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도 받았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고도의 산업화에 따른 다양한 소재 및 정밀화 기기들이 선보여지는 상황 속에서 친환경적인 산업용 세정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켐은 1977년에 창립되어 1996년도에 중견 동종업체로는 최초로 ISO9001, ISO 14001을 비롯해 1999년 KS표시 허가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신기술 인증 및 각종 제품의 특허 출원 허가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