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정은, '울랄라부부' 캐스팅…코믹 커플 탄생
작성 : 2012년 08월 22일(수) 17:36 가+가-

사진제공 컨텐츠 K
배우 김정은과 신현준이 KBS 새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해운대 연인들'의 후속으로 10월 방송될 예정이며, ‘돌아와요 순애씨’ 등을 쓴 최순식 작가와 '제빵왕 김탁구'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섭 감독이 진두지휘를 맡는다.
‘울랄라 부부’는 배꼽 빠지는 웃음과 감동의 가족코미디. ‘각시탈’에서 1대 각시탈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신현준이 코믹 꽃중년의 면모를 발휘하며 호텔총지배인을 꿈꾸는 객실지배인 ‘수남’으로 분한다.
또한 연기인생 처음으로 KBS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정은은 가부장적인 ‘수남’의 인생을 한 순간에 바꿔버리는 코믹순정녀 ‘여옥’으로 분해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 상상초월의 당찬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해운대 연인들'의 후속으로 10월 방송될 예정이며, ‘돌아와요 순애씨’ 등을 쓴 최순식 작가와 '제빵왕 김탁구'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섭 감독이 진두지휘를 맡는다.
‘울랄라 부부’는 배꼽 빠지는 웃음과 감동의 가족코미디. ‘각시탈’에서 1대 각시탈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신현준이 코믹 꽃중년의 면모를 발휘하며 호텔총지배인을 꿈꾸는 객실지배인 ‘수남’으로 분한다.
또한 연기인생 처음으로 KBS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정은은 가부장적인 ‘수남’의 인생을 한 순간에 바꿔버리는 코믹순정녀 ‘여옥’으로 분해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한 상상초월의 당찬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