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정형돈과 각서 이행…의리 과시
작성 : 2012년 08월 23일(목) 18:35 가+가-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이 정형돈에게 쓴 각서를 지켰다.
지난 22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는 최근 신곡 ‘아름다운 밤이야’로 인기몰이 중인 그룹 비스트가 출연했다.
이번 ‘주간아이돌’ 출연은 윤두준이 앞서 정형돈과 했던 약속을 이행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12월 윤두준은 정형돈이 진행하는 ‘주간아이돌’에 출연하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했다.
각서에는 “나 윤두준은 사랑하는 도니형의 초대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 비스트의 컴백과 동시에 다섯멤버들을 이끌고 주간아이돌 녹화장에 방문할 것을 약속한다”고 적혀있으며 윤두준의 지장까지 찍혀있다.
그동안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에서 윤두준에게 프로그램 출연 각서를 받아냈다며 그와의 친분을 과시해왔다.
이날 약속을 지킨 윤두준은 “드디어 신곡 발표와 함께 형돈이 형과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MC 정형돈과 데프콘에게 비스트의 신곡 CD를 선물했다.
정형돈 역시 “기다리던 비스트가 주간아이돌을 찾았다”며 ‘도니도니 돈까스’ 한 박스를 선물해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는 최근 신곡 ‘아름다운 밤이야’로 인기몰이 중인 그룹 비스트가 출연했다.
이번 ‘주간아이돌’ 출연은 윤두준이 앞서 정형돈과 했던 약속을 이행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12월 윤두준은 정형돈이 진행하는 ‘주간아이돌’에 출연하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했다.
각서에는 “나 윤두준은 사랑하는 도니형의 초대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 비스트의 컴백과 동시에 다섯멤버들을 이끌고 주간아이돌 녹화장에 방문할 것을 약속한다”고 적혀있으며 윤두준의 지장까지 찍혀있다.
그동안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에서 윤두준에게 프로그램 출연 각서를 받아냈다며 그와의 친분을 과시해왔다.
이날 약속을 지킨 윤두준은 “드디어 신곡 발표와 함께 형돈이 형과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MC 정형돈과 데프콘에게 비스트의 신곡 CD를 선물했다.
정형돈 역시 “기다리던 비스트가 주간아이돌을 찾았다”며 ‘도니도니 돈까스’ 한 박스를 선물해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