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김준현 기습키스 "입술 진짜 안 닿았어요"
작성 : 2012년 08월 27일(월) 18:50 가+가-

사진출처 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개그맨 김준현의 기습키스에 대해 해명했다.
수지는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쟁반 소리가 정말 너무 커서 귀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엄청 놀란 거에요! 입술 (진짜) 안닿았어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좋은 경험이었어요! 개그콘서트 대박! 생활의 발견 대박! 개그맨 개그우먼 언니 오빠들 멋있어요.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수지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발견'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준현은 서태지로 분장, 수지의 첫사랑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사랑을 확인시켜 주자"며 키스하는 시늉을 했다. 이 때 개그맨 김기리가 김준현의 머리를 내리쳤다. 수지는 깜짝 놀라 머리를 움직였고 키스를 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수지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김준현 안티될 뻔", "쟁반 소리 진짜 크긴 크더라", "수지는 소중하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수지는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쟁반 소리가 정말 너무 커서 귀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엄청 놀란 거에요! 입술 (진짜) 안닿았어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좋은 경험이었어요! 개그콘서트 대박! 생활의 발견 대박! 개그맨 개그우먼 언니 오빠들 멋있어요.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수지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발견'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준현은 서태지로 분장, 수지의 첫사랑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사랑을 확인시켜 주자"며 키스하는 시늉을 했다. 이 때 개그맨 김기리가 김준현의 머리를 내리쳤다. 수지는 깜짝 놀라 머리를 움직였고 키스를 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수지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김준현 안티될 뻔", "쟁반 소리 진짜 크긴 크더라", "수지는 소중하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