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건망증 "했던 말과 행동 잘 기억 못한다"
작성 : 2012년 09월 11일(화) 18:17 가+가-

사진제공 SBS
카라 멤버 구하라가 건망증 증상이 있다고 고백했다.
구하라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했던 말이나 행동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한승연 역시 "주꾸미를 먹으러 가서 지난 5년간의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는 다 기억이 나는데 하라는 까맣게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며 구하라에게 상처받은 일화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카라 멤버 외에도 영화 '피에타'의 주역인 김기덕 감독, 배우 조민수와 이정진, 엠블랙 이준, 배구선수 김연경 등이 함께 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구하라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했던 말이나 행동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한승연 역시 "주꾸미를 먹으러 가서 지난 5년간의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는 다 기억이 나는데 하라는 까맣게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며 구하라에게 상처받은 일화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카라 멤버 외에도 영화 '피에타'의 주역인 김기덕 감독, 배우 조민수와 이정진, 엠블랙 이준, 배구선수 김연경 등이 함께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