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의 신' 구하라, 군복무 친오빠 등장에 '눈물'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8:08 가+가-

사진제공 MBC
카라의 구하라가 방송 중 친오빠와 재회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최근 진행된 MBC '승부의 신' 녹화에는 카라와 시크릿이 참여해 진정한 '군통령'을 가리기 위한 '군통령 결정전'이 진행된 가운데 구하라의 친오빠가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촬영은 수원의 한 공군기지에서 진행됐다. 녹화 중 카라와 시크릿을 응원하는 지인들의 영상 메시지를 보던 중 구하라의 친오빠 영상이 나왔다. 이후 군 복무중인 친오빠가 녹화 현장에 나타났다.
구하라는 갑작스런 오빠의 등장으로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반가운 마음에 눈물을 펑펑 쏟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는 "오빠를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좋다. 오빠 사랑해"라고 말하며 남매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승부의 신' 첫 걸그룹 대결인 '군통령 결정전'은 오는 16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진행된 MBC '승부의 신' 녹화에는 카라와 시크릿이 참여해 진정한 '군통령'을 가리기 위한 '군통령 결정전'이 진행된 가운데 구하라의 친오빠가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촬영은 수원의 한 공군기지에서 진행됐다. 녹화 중 카라와 시크릿을 응원하는 지인들의 영상 메시지를 보던 중 구하라의 친오빠 영상이 나왔다. 이후 군 복무중인 친오빠가 녹화 현장에 나타났다.
구하라는 갑작스런 오빠의 등장으로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반가운 마음에 눈물을 펑펑 쏟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는 "오빠를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좋다. 오빠 사랑해"라고 말하며 남매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승부의 신' 첫 걸그룹 대결인 '군통령 결정전'은 오는 16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