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퀸' 김지영 의상논란 해명 "구성상 필요했다"
작성 : 2012년 09월 17일(월) 17:36 가+가-

사진출처 MBC
배우 김지영이 극 중 입은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메이퀸’에는 극중 이봉희(김지영)가 좋아하는 남자 윤정우(이훈)에게 잘 보이려고 노출이 심한 옷차림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봉희는 가죽 재킷 안에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그러나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정우를 향해 이봉희는 “얼굴은 그렇다쳐도 어떻게 가슴에도 눈길을 주지 않느냐”고 속상함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 장면이 나간 이후 시청자들은 김지영의 의상에 대해 너무 노출이 심한것이 아니냐는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메이퀸의 한 관계자는 극중 노출 의상을 입은 것은 구성상 필요했던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방송된 MBC ‘메이퀸’에는 극중 이봉희(김지영)가 좋아하는 남자 윤정우(이훈)에게 잘 보이려고 노출이 심한 옷차림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봉희는 가죽 재킷 안에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그러나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정우를 향해 이봉희는 “얼굴은 그렇다쳐도 어떻게 가슴에도 눈길을 주지 않느냐”고 속상함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 장면이 나간 이후 시청자들은 김지영의 의상에 대해 너무 노출이 심한것이 아니냐는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메이퀸의 한 관계자는 극중 노출 의상을 입은 것은 구성상 필요했던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