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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드옥정, 예비며느리 별 "둘이 노력해도 못 당한다"
작성 : 2012년 09월 18일(화) 17:47 가+가-

사진제공 QTV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 김옥정씨가 예비 며느리 별에게 재치 있는 덕담을 전했다.

김옥정씨는 케이블 채널 QTV `죽녀죽남`에서 아들 하하와 요리 대결을 펼친다.

김옥정씨는 방송을 통해 "별아, 미래의 시어머니 융드옥정이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너희 둘이 노력해도 이 융드는 못 당한단다 알겠지?"라며 특유의 호쾌한 웃음과 함께 말했다.

김옥정씨는 "너의 예비신랑과 함께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며 "항상 건강 유의하고 힘내거라. 화이팅!"을 외치며 응원의 말도 잊지 않았다.

`죽녀죽남` 첫회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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