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솔 본명 "임일규라는 이름 덕에 죽을 고비 넘겨"
작성 : 2012년 09월 19일(수) 18:12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배우 강예솔이 본명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강예솔은 "본명이 임일규다"라고 밝혀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솔은 “어머니가 태몽으로 산신령 꿈을 꿨는데 그때 ‘임일규’라는 이름이 좋다는 말을 어른들 사이에서 들었다더라”며 당시를 회고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는 여자아이 이름이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셨지만 아버지가 출생신고를 하러 동사무소에 갔을 때 미리 준비해 둔 다른 이름이 기억이 안나 결국 본명이 임일규가 됐다”고 털어놨다.
강예솔은 "살면서 큰 사고를 여러 번 당했는데 외상없이 멀쩡했다"며 "산신령이 지어 준 이름 덕분인 것 같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예솔은 MBC ‘마이 프린세스’에서 김태희의 못된 언니로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강예솔은 "본명이 임일규다"라고 밝혀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솔은 “어머니가 태몽으로 산신령 꿈을 꿨는데 그때 ‘임일규’라는 이름이 좋다는 말을 어른들 사이에서 들었다더라”며 당시를 회고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는 여자아이 이름이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셨지만 아버지가 출생신고를 하러 동사무소에 갔을 때 미리 준비해 둔 다른 이름이 기억이 안나 결국 본명이 임일규가 됐다”고 털어놨다.
강예솔은 "살면서 큰 사고를 여러 번 당했는데 외상없이 멀쩡했다"며 "산신령이 지어 준 이름 덕분인 것 같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예솔은 MBC ‘마이 프린세스’에서 김태희의 못된 언니로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