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힐링캠프' 출연…10년만에 첫 단독 토크쇼
작성 : 2012년 09월 20일(목) 18:23 가+가-

사진제공 MBC 에브리원
개그맨 정형돈이 '힐링캠프'를 통해 데뷔 후 첫 단독 토크쇼에 출연한다.
정형돈은 19일 오후 서울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옥상에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했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토크쇼 출연은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개인사는 물론 데뷔 후 힘들었던 점들을 솔직 담백하게 고백할 예정이다.
정형돈은 지난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개그콘서트'를 통해 갤러리 정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미친 존재감' 캐릭터로 자신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정형돈이 출연한 '힐링캠프' 방송분은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정형돈은 19일 오후 서울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옥상에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했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토크쇼 출연은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개인사는 물론 데뷔 후 힘들었던 점들을 솔직 담백하게 고백할 예정이다.
정형돈은 지난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개그콘서트'를 통해 갤러리 정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미친 존재감' 캐릭터로 자신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정형돈이 출연한 '힐링캠프' 방송분은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