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텍, 디지털 프레샤 스위치 ‘DPX200’ 선보여
고압, 저압 등에 적용되는 압력계와 압력 스위치 통합 시킨 올인원 타입 채택
작성 : 2012년 09월 21일(금) 10:44 가+가-

산업용기계 제어장치 전문업체 ㈜두텍(대표이사 최득남, www.dotech21.com)은 “지난 1일 냉동부품에 사용되는 디지털 프레샤 스위치(압력 스위치) DPX20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고압 및 저압 스위치와 고압 팬 스위치, 고압 및 저압 게이지를 일체화 시켜 설치가 용이하고, 기존 아날로그 스위치 방식보다 관리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두텍의 자체 기술로 냉동기 운전에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인 냉매가스의 누설을 방지했다.
DPX200은 압력 값의 변화를 냉매 전용 센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이를 통해 미세한 압력의 측정 및 조절까지 가능해, 펌프동작 여부에 대해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FAN 제어를 쉽게 할 수 있어 전원 ON/OFF가 간편해 냉장 장치, 가정용/산업용 에어컨 및 중·소형 냉장/냉동 시스템 등 다양한 종류의 냉매에 적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FND 디스플레이어가 탑재되어 냉매 포화 온도 및 압력값의 변화를 큰 포인트로 표기될 수 있도록 했고, 거치대인 ‘브라켓’을 통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최득남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DPX는 일반 산업용 냉동 장비, 프루오르 냉매 어플리케이션 등과 관련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어 산업용 냉동설비 제조 업체 및 냉동 부품 전문 유통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텍은 2001년 창립 이래로 냉동, 냉장, 항온항습기, 공조기, 공기압축기, 부스터펌프, 히트펌프 등 산업용 기계장치에 사용되는 제어장치 및 온도, 습도, 차압, CO2 등의 센서를 전문적으로 자체 개발 및 생산하는 회사로, ISO9001/CE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제품은 기존 고압 및 저압 스위치와 고압 팬 스위치, 고압 및 저압 게이지를 일체화 시켜 설치가 용이하고, 기존 아날로그 스위치 방식보다 관리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두텍의 자체 기술로 냉동기 운전에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인 냉매가스의 누설을 방지했다.
DPX200은 압력 값의 변화를 냉매 전용 센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이를 통해 미세한 압력의 측정 및 조절까지 가능해, 펌프동작 여부에 대해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FAN 제어를 쉽게 할 수 있어 전원 ON/OFF가 간편해 냉장 장치, 가정용/산업용 에어컨 및 중·소형 냉장/냉동 시스템 등 다양한 종류의 냉매에 적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FND 디스플레이어가 탑재되어 냉매 포화 온도 및 압력값의 변화를 큰 포인트로 표기될 수 있도록 했고, 거치대인 ‘브라켓’을 통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최득남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DPX는 일반 산업용 냉동 장비, 프루오르 냉매 어플리케이션 등과 관련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어 산업용 냉동설비 제조 업체 및 냉동 부품 전문 유통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텍은 2001년 창립 이래로 냉동, 냉장, 항온항습기, 공조기, 공기압축기, 부스터펌프, 히트펌프 등 산업용 기계장치에 사용되는 제어장치 및 온도, 습도, 차압, CO2 등의 센서를 전문적으로 자체 개발 및 생산하는 회사로, ISO9001/CE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