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유재석, 들국화 노래에 눈물 펑펑
작성 : 2012년 09월 25일(화) 18:36 가+가-

사진출처 MBC 예능 공감토크쇼 놀러와 방송 캡처
유재석의 눈물이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는 들국화가 출연, '제발'을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보여줬고, 이를 듣고 있던 MC 유재석은 눈물을 흘렸다.
노래가 끝난 후 김원희는 “유재석이 펑펑 우는 건 처음 본다”고 지적했다.
이에 유재석은 “들국화 세 분의 모습을 보니 예전 모습과 겹쳐지면서 눈물이 솟구쳤다”라며 “학창시절 너무 좋아했던 전설의 들국화를 내 눈앞에서 직접 보니 감동이다”라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유재석은 자리에서 일어나 “아유 고마워요 형”이라며 전인권과 포옹을 나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인권은 과거 대마초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는 들국화가 출연, '제발'을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보여줬고, 이를 듣고 있던 MC 유재석은 눈물을 흘렸다.
노래가 끝난 후 김원희는 “유재석이 펑펑 우는 건 처음 본다”고 지적했다.
이에 유재석은 “들국화 세 분의 모습을 보니 예전 모습과 겹쳐지면서 눈물이 솟구쳤다”라며 “학창시절 너무 좋아했던 전설의 들국화를 내 눈앞에서 직접 보니 감동이다”라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유재석은 자리에서 일어나 “아유 고마워요 형”이라며 전인권과 포옹을 나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인권은 과거 대마초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