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켐,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BCS로 이노비즈 획득
친환경 산업용 소재 발굴과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작성 : 2012년 09월 27일(목) 14:09 가+가-

케미칼 제조 전문기업 바이켐㈜(대표이사 이범환/이정훈, www.bychem.com)은 “친환경 세정제 BCS로 중소기업청의 이노비즈(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지난 19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노비즈(INNO-BIZ)란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한다.
바이켐의 BCS는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물질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암물질인 TCE(트리클로로에틸렌), MC(메틸렌클로라이드)와 동등한 세척 성능 및 용해력을 보이면서 각 금속소재에 대한 부식성이 없어 올해 3월 ‘세정제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구조변경 없이 침적/스프레이/초음파세정/증기탈지 등 기존 세척기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재생성이 뛰어나 오염된 세정액을 재사용할 수 있다.
바이켐 이정훈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친환경 산업용 소재 발굴과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새로운 개념의 산업용 제품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켐은 1977년 백양페인트 화학공업사로 창립해 2000년 바이켐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ISO 9001, ISO 14001을 비롯해 중국 화공품질 MA인증, 중국녹색건재제품 추천증서, 기능성 수성도료 조성물 등 해외 및 국내의 특허를 획득했다. 올해 5월 충남 예산에 위치한 예산산업단지 내에 제2공장 부지를 확보하며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노비즈(INNO-BIZ)란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한다.
바이켐의 BCS는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물질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암물질인 TCE(트리클로로에틸렌), MC(메틸렌클로라이드)와 동등한 세척 성능 및 용해력을 보이면서 각 금속소재에 대한 부식성이 없어 올해 3월 ‘세정제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구조변경 없이 침적/스프레이/초음파세정/증기탈지 등 기존 세척기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재생성이 뛰어나 오염된 세정액을 재사용할 수 있다.
바이켐 이정훈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친환경 산업용 소재 발굴과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새로운 개념의 산업용 제품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켐은 1977년 백양페인트 화학공업사로 창립해 2000년 바이켐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ISO 9001, ISO 14001을 비롯해 중국 화공품질 MA인증, 중국녹색건재제품 추천증서, 기능성 수성도료 조성물 등 해외 및 국내의 특허를 획득했다. 올해 5월 충남 예산에 위치한 예산산업단지 내에 제2공장 부지를 확보하며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