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빌보드 2위 싸이에 "군면제 시키자" 대폭소
작성 : 2012년 09월 27일(목) 18:02 가+가-

사진출처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 방송 캡처
개그맨 유세윤이 싸이의 빌보드 2위 진입을 축하했다.
UV 유세윤, 뮤지는 27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유세윤은 "올림픽 금메달도 대단하지만 음악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빌보드 2위에 오르다니, 게다가 1위 초읽기라니 대단하다"고 싸이를 언급했다.
유세윤은 “독특하게 축하해줬다던데”라는 앵커의 질문에 “나라에서 박재상 씨는 군 면제를 시켜야 되지 않나 싶다. 두 번이나 보냈으니 세 번째는 보내지 맙시다. 이런 거죠. 두 번이나 갔는데 몇 번이나 보낼 거냐 이놈들아 이런 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어 유세윤은 "싸이 씨는 A급이 아닌가 싶다. 뮤직비디오 퀄리티도 좋은데 왜 B급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호준석 앵커가 "그럼 UV는 어떤 급이냐"고 묻자 뮤지는 "우린 D급이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UV 유세윤, 뮤지는 27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유세윤은 "올림픽 금메달도 대단하지만 음악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빌보드 2위에 오르다니, 게다가 1위 초읽기라니 대단하다"고 싸이를 언급했다.
유세윤은 “독특하게 축하해줬다던데”라는 앵커의 질문에 “나라에서 박재상 씨는 군 면제를 시켜야 되지 않나 싶다. 두 번이나 보냈으니 세 번째는 보내지 맙시다. 이런 거죠. 두 번이나 갔는데 몇 번이나 보낼 거냐 이놈들아 이런 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어 유세윤은 "싸이 씨는 A급이 아닌가 싶다. 뮤직비디오 퀄리티도 좋은데 왜 B급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호준석 앵커가 "그럼 UV는 어떤 급이냐"고 묻자 뮤지는 "우린 D급이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