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산업, 日 전자산업전서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 견줘
요화학분석기 KMD-8888, 일본·러시아와 수출계약 체결
작성 : 2012년 10월 11일(목) 16:15 가+가-

헬스케어 용품 전문 R&D기업 ㈜대경산업(대표이사 이규대, www.massagechair.co.kr)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2012년 일본 전자산업전(CEATEC 2012)에 참가해 글로벌 IT기기 및 수출입 전문업체들과 수출 상담 및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일본 전자산업전은 IT 및 전자분야의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로, 일본 도쿄 Nippon Convention Center(Makuhari Messe)에서 개최됐다. 한국, 대만, 홍콩,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 캐나다, 프랑스 등 22개국 590개사가 참가했으며, 약 15만 명의 해외 바이어 및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대경산업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참가해 메디칼드림 안마의자 MD-7700,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KMD-8888을 출품하며 해외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사의 제품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KMD-8888의 경우 일본, 러시아와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며, 메디칼드림 발마사지기 MD-533과 메디칼드림 3D체형맞춤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K-777의 샘플 판매를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출품된 메디칼드림 슈퍼프리미엄 안마의자 MD-7700과 메디칼드림 요화학 분석기 KMD-8888이 전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규대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규모의 IT기기 및 전자분야 업체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당사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수출 활성화를 위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일본 전자산업전은 IT 및 전자분야의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로, 일본 도쿄 Nippon Convention Center(Makuhari Messe)에서 개최됐다. 한국, 대만, 홍콩,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과 캐나다, 프랑스 등 22개국 590개사가 참가했으며, 약 15만 명의 해외 바이어 및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대경산업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참가해 메디칼드림 안마의자 MD-7700,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KMD-8888을 출품하며 해외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사의 제품 메디칼드림 요화학분석기 KMD-8888의 경우 일본, 러시아와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며, 메디칼드림 발마사지기 MD-533과 메디칼드림 3D체형맞춤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K-777의 샘플 판매를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출품된 메디칼드림 슈퍼프리미엄 안마의자 MD-7700과 메디칼드림 요화학 분석기 KMD-8888이 전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규대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규모의 IT기기 및 전자분야 업체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당사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수출 활성화를 위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