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테크, 초음파 복부비만 개선장치 SPT 770 오는 25일 출시
작성 : 2012년 10월 22일(월) 13:09 가+가-

뱃살로 고민하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해 의료미용기기 전문업체 스파테크㈜(대표이사 이정동, www.spatech.co.kr)는 초음파 감압시스템을 이용해 복부의 지방을 분해시켜 주는 복부비만 개선장치 ‘SPT 770’을 오는 25일에 출시한다.
‘SPT 770’은 스파테크에서 개발한 넓은 면적(120*190)의 멀티 프로브(probe)를 통해 초음파(케비테이션(Cavitation)) 에너지를 피부 속으로 침투시켜 복부 지방을 분해시켜 준다.
이밖에도 초음파(캐비테이션) 에너지 전달방식이 기존의 수직에너지 전달이 아닌 사용자 지방층을 끌어올려 신체의 측면에 수평에너지로 전달되기 때문에 우리 신체의 내장기관에 영향을 줄 위험성을 배재했다.
더불어 작고 가벼운 콤팩트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고, 수입 제품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이정동 대표이사는 “SPT 770은 국내 기술력으로도 수입제품에 못지 않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 만연되어 있는 수입제품 선호현상을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SPT 770’은 스파테크에서 개발한 넓은 면적(120*190)의 멀티 프로브(probe)를 통해 초음파(케비테이션(Cavitation)) 에너지를 피부 속으로 침투시켜 복부 지방을 분해시켜 준다.
이밖에도 초음파(캐비테이션) 에너지 전달방식이 기존의 수직에너지 전달이 아닌 사용자 지방층을 끌어올려 신체의 측면에 수평에너지로 전달되기 때문에 우리 신체의 내장기관에 영향을 줄 위험성을 배재했다.
더불어 작고 가벼운 콤팩트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고, 수입 제품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이정동 대표이사는 “SPT 770은 국내 기술력으로도 수입제품에 못지 않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 만연되어 있는 수입제품 선호현상을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