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발라드계 후계자로 성시경 지목 '극찬'
작성 : 2012년 10월 22일(월) 17:43 가+가-

사진출처 YTN 뉴스12-이슈앤피플 방송 캡처
가수 신승훈이 후배 가수 성시경을 극찬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했다.
진행자가 신승훈에게 “후배 중에 눈여겨보고 있는 가수가 있나?”고 묻자 신승훈은 자신을 이을 후배로 성시경을 지목했다.
이어 신승훈은 “후배들이 다 잘한다. 성시경 같은 경우도 발라드에서 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신승훈은 “요즘은 싱어송라이터들도 많아졌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가수라고 주어진 노래를 부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감정을 담아 만들고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하며 그런 후배 가수들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했다.
진행자가 신승훈에게 “후배 중에 눈여겨보고 있는 가수가 있나?”고 묻자 신승훈은 자신을 이을 후배로 성시경을 지목했다.
이어 신승훈은 “후배들이 다 잘한다. 성시경 같은 경우도 발라드에서 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신승훈은 “요즘은 싱어송라이터들도 많아졌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가수라고 주어진 노래를 부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감정을 담아 만들고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하며 그런 후배 가수들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