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투병 고백 "치명적인 병으로 드러머 꿈 포기"
작성 : 2012년 10월 22일(월) 18:04 가+가-

사진제공 SBS
가수 장기하의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장기하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가수 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장기하는 "부모님께도 말 못했던 '치병적인 병'을 앓았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기하는 "과거 드러머를 꿈꿨지만 병으로 인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는 연주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금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이 이 병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장기하는 이날 현장에서 고현정 이효리 등 여자 스타들과 얽힌 일화를 공개하며 "빅뱅처럼 메이저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장기하가 투병 고백을 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2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장기하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가수 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장기하는 "부모님께도 말 못했던 '치병적인 병'을 앓았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기하는 "과거 드러머를 꿈꿨지만 병으로 인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는 연주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금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이 이 병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장기하는 이날 현장에서 고현정 이효리 등 여자 스타들과 얽힌 일화를 공개하며 "빅뱅처럼 메이저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장기하가 투병 고백을 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2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