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상형 "강동원 보기 위해 '전우치' 7번 봤다"
작성 : 2012년 10월 24일(수) 17:18 가+가-

사진제공 SBS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배우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미스에이는 지난 23일 밤 12시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새 앨범 이야기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이상형의 연예인을 묻는 말에 수지와 지아 역시 동시에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은근한 신경전을 펼쳤다.
특히 수지는 “강동원 오빠의 외쌍꺼풀 눈매가 좋다”며 강동원을 보기 위해 영화 ‘전우치’를 7번 넘게 봤다고 광팬을 자처했다.
이어 "강동원과 1일 데이트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15일 새 앨범 '인디펜던트 우먼'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남자 없이 잘살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미스에이는 지난 23일 밤 12시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새 앨범 이야기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이상형의 연예인을 묻는 말에 수지와 지아 역시 동시에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은근한 신경전을 펼쳤다.
특히 수지는 “강동원 오빠의 외쌍꺼풀 눈매가 좋다”며 강동원을 보기 위해 영화 ‘전우치’를 7번 넘게 봤다고 광팬을 자처했다.
이어 "강동원과 1일 데이트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15일 새 앨범 '인디펜던트 우먼'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남자 없이 잘살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