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켐, 글로벌소재 · 부품산업대전 및 대한민국화학산업대전 참가
친환경 소재로 된 세정제 BCS-1000, 건축용품 및 인테리어 도료 출품
작성 : 2012년 10월 26일(금) 13:27 가+가-

케미칼 제조 전문기업 바이켐㈜(대표이사 이범환, 이정훈, www.bychem.com)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글로벌소재 · 부품산업대전 및 대한민국화학산업대전에 참가한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바이켐은 지난 8월 출시한 친환경 공업용 세정제 BCS-1000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BCS-1000은 공업용 용매로 널리 쓰이고 있는 트리클로로에틸렌, MC 등과 동등한 세척력을 지니면서도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물질을 사용했다.
오존층파괴물질(ODS) Full TEST를 실시한 결과, 유해한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환경보호 및 작업자의 안전까지 고려했으며, 금속제품의 부식 및 얼룩 발생과 관련한 우려가 없다.
또한 기화성이 우수해 바람, 햇빛을 이용해 자연 건조를 할 수 있고, 증류재생을 통해 오염된 세정액의 재사용이 가능하며, 침적, 스프레이, 초음파세정, 증기탈지 등 기존 세척기에 구조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지난 3월 ‘세정제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을 받았다.
이 밖에도 바이켐에서 제조하는 건축도료를 비롯해 에폭시 바닥재, 글래스폭시, 크리어폭시와 같은 인테리어용 특수도료, 건축용 및 공업용 도료 희석제 등 친환경 케미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수한 당사의 친환경 케미칼 제품을 국내 · 외에 알려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케미칼을 개발하고자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바이켐은 지난 8월 출시한 친환경 공업용 세정제 BCS-1000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BCS-1000은 공업용 용매로 널리 쓰이고 있는 트리클로로에틸렌, MC 등과 동등한 세척력을 지니면서도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친환경 물질을 사용했다.
오존층파괴물질(ODS) Full TEST를 실시한 결과, 유해한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환경보호 및 작업자의 안전까지 고려했으며, 금속제품의 부식 및 얼룩 발생과 관련한 우려가 없다.
또한 기화성이 우수해 바람, 햇빛을 이용해 자연 건조를 할 수 있고, 증류재생을 통해 오염된 세정액의 재사용이 가능하며, 침적, 스프레이, 초음파세정, 증기탈지 등 기존 세척기에 구조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지난 3월 ‘세정제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을 받았다.
이 밖에도 바이켐에서 제조하는 건축도료를 비롯해 에폭시 바닥재, 글래스폭시, 크리어폭시와 같은 인테리어용 특수도료, 건축용 및 공업용 도료 희석제 등 친환경 케미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수한 당사의 친환경 케미칼 제품을 국내 · 외에 알려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케미칼을 개발하고자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