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독설 "장혁은 고급스럽지 않다?"
작성 : 2012년 10월 26일(금) 18:54 가+가-

사진제공 올리브
배우 윤계상이 장혁에게 독설을 했다.
윤계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윤계상의 원테이블' 녹화에서 15년 동안 두터운 우애를 자랑하고 있는 장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장혁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며 "맛을 확실히 내야 맛있다고 하는 촌스런 사람이다. 고급스럽지 않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에 장혁은 "미삭가는 아니다. 촬영을 하다보니 먹는 시간에 여유가 없았다"고 변명했다.
이날 윤계상이 준비한 양념장 장어구이를 먹은 장혁은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어마어마하다. 감각이 있다”고 말하며 윤계상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또한, 장혁은 "장혁에게 윤계상이란" 질문에 "동생이다. 그래도 후배와 동생은 다르다. 선배와 형도 다르다"며 무뚝뚝하지만 애정이 담긴 말을 남겼다.
윤계상은 “혁이 형은 언제나 닮고 싶지만 절대 닮을 수 없는 형님”이라고 말하며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오는 27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윤계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윤계상의 원테이블' 녹화에서 15년 동안 두터운 우애를 자랑하고 있는 장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장혁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며 "맛을 확실히 내야 맛있다고 하는 촌스런 사람이다. 고급스럽지 않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에 장혁은 "미삭가는 아니다. 촬영을 하다보니 먹는 시간에 여유가 없았다"고 변명했다.
이날 윤계상이 준비한 양념장 장어구이를 먹은 장혁은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어마어마하다. 감각이 있다”고 말하며 윤계상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또한, 장혁은 "장혁에게 윤계상이란" 질문에 "동생이다. 그래도 후배와 동생은 다르다. 선배와 형도 다르다"며 무뚝뚝하지만 애정이 담긴 말을 남겼다.
윤계상은 “혁이 형은 언제나 닮고 싶지만 절대 닮을 수 없는 형님”이라고 말하며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윤계상의 원테이블'은 오는 27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