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양대창 마니아 인증 "당장 먹고 싶다"
작성 : 2012년 10월 31일(수) 18:28 가+가-

사진출처 엠넷
‘슈퍼스타K4’에 참가한 도전자 로이킴이 양대창 마니아임을 밝혔다.
31일 ‘슈퍼스타K4’ TOP6의 ‘합숙소를 벗어나 하고 싶은 일’이 공개됐다. ‘엄친아’ 도전자로 주목받고 있는 로이킴은 “당장 양대창이 먹고 싶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정환은 종류에 상관없이 그저 "폭식"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도전자인 정준영은 "시끄러운 클럽에서 음악을 들으며 보드카를 먹고 싶다"며 그와 어울리는 쉬크한 답변을 했으며, 딕펑스는 "카페 테라스에서 느긋하게 커피 마시고 자유롭게 관광하고 호텔식 뷔페 식사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우와 홍대광은 나란히 영화 감상을 꿈꿨다. 유승우는 "영화관에서 팝콘과 츄러스, 핫도그, 콜라를 먹으며 광해를 보고 싶다"고 했으며, 홍대광은 "여자 친구와 영화 보고 팝콘 먹고 맥주 한 잔 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K4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주간 생방송 공연을 벌인 후 11월 23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결승전을 벌인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31일 ‘슈퍼스타K4’ TOP6의 ‘합숙소를 벗어나 하고 싶은 일’이 공개됐다. ‘엄친아’ 도전자로 주목받고 있는 로이킴은 “당장 양대창이 먹고 싶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정환은 종류에 상관없이 그저 "폭식"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도전자인 정준영은 "시끄러운 클럽에서 음악을 들으며 보드카를 먹고 싶다"며 그와 어울리는 쉬크한 답변을 했으며, 딕펑스는 "카페 테라스에서 느긋하게 커피 마시고 자유롭게 관광하고 호텔식 뷔페 식사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우와 홍대광은 나란히 영화 감상을 꿈꿨다. 유승우는 "영화관에서 팝콘과 츄러스, 핫도그, 콜라를 먹으며 광해를 보고 싶다"고 했으며, 홍대광은 "여자 친구와 영화 보고 팝콘 먹고 맥주 한 잔 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K4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주간 생방송 공연을 벌인 후 11월 23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결승전을 벌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