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하스 살균수가습기, ‘中 켄톤페어’서 호평
작성 : 2012년 11월 08일(목) 18:56 가+가-

살균 · 세척기 제조 전문기업 ㈜코하스(대표이사 임충혁, www.cohas.co.kr)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 112차 켄톤페어(Canton Fair)에 자사에서 개발한 살균수가습기를 전시해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코하스 관계자는 “살균제 대신 물만으로 살균 ·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과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환경보호와 실용성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특히 유럽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바이어들과 약 3천여 대의 샘플 판매 계약을 맺어 15만 불(한화 약 1억 6천 만원 상당)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11월부터 본격 출시된 코하스 살균수가습기는 수돗물을 끓이거나 살균제를 넣지 않고도 자체 살균수를 생성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각종 실험을 통해 이 살균수가 유해세균의 99.9%를 살균한다는 것을 검증 받았다.
또한 살균수 가습으로 청결한 습도를 유지시켜 주고, 음이온을 대량으로 방사하여 사용자에게 활력을 주는 건강한 공기를 제공해준다.
임충혁 대표이사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중동 및 미주지역 바이어들이 대거 참관했던 이번 전시회에서 당사의 기술력 및 신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코하스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코하스 관계자는 “살균제 대신 물만으로 살균 ·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과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환경보호와 실용성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특히 유럽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바이어들과 약 3천여 대의 샘플 판매 계약을 맺어 15만 불(한화 약 1억 6천 만원 상당)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11월부터 본격 출시된 코하스 살균수가습기는 수돗물을 끓이거나 살균제를 넣지 않고도 자체 살균수를 생성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각종 실험을 통해 이 살균수가 유해세균의 99.9%를 살균한다는 것을 검증 받았다.
또한 살균수 가습으로 청결한 습도를 유지시켜 주고, 음이온을 대량으로 방사하여 사용자에게 활력을 주는 건강한 공기를 제공해준다.
임충혁 대표이사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중동 및 미주지역 바이어들이 대거 참관했던 이번 전시회에서 당사의 기술력 및 신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코하스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