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늑대소년 보고 폭풍 눈물 "또 보고 싶다"
작성 : 2012년 12월 05일(수) 18:21 가+가-

사진제공 SSD&골든썸픽쳐스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해 ‘제2의 유민’ ‘일본판 엄친딸’로 유명해진 후지이 미나가 최근 600만을 돌파한 한국영화 ‘늑대소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후지이 미나는 “한국어와 연기 공부를 위해 평소 한국 영화와 방송 등을 즐겨 봐요”라며 “늑대소년은 보는 내내 눈물을 흘릴 정도로 몰입해서 봤고 이미 2번이나 봤지만 또 보고 싶을 정도로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드라마의 제왕'에서 아키꼬를 연기한 후지이 미나는 적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미모와 임팩트 있는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까지 할 정도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대해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다양한 반응이 감사하고 신기해요”라며 “앞으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많은 작품에 도전할 것” 이라고 말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후지이 미나는 “한국어와 연기 공부를 위해 평소 한국 영화와 방송 등을 즐겨 봐요”라며 “늑대소년은 보는 내내 눈물을 흘릴 정도로 몰입해서 봤고 이미 2번이나 봤지만 또 보고 싶을 정도로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드라마의 제왕'에서 아키꼬를 연기한 후지이 미나는 적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미모와 임팩트 있는 연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까지 할 정도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대해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다양한 반응이 감사하고 신기해요”라며 “앞으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많은 작품에 도전할 것” 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