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동남아 투어 100억 제안 받았다"
작성 : 2012년 12월 05일(수) 18:51 가+가-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가 내년 동남아 투어에 100억 제안을 받아 화제다.
5일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최근 동남아 투어 콘서트에 연간 20회 공연 조건으로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100억 대의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다.
현지 공연 관계자들은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태국 등에서 티아라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동남아 지역 투어콘서트를 제안했다.
그러나 티아라는 내년 일본 아레나 투어 프로젝트를 준비와 국내 활동 계획 등이 맞물려 있어 고심하고 있다. 이들은 연말까지 심사숙고 한 뒤 내년 1월안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티아라는 한국 걸그룹 최초로 일본 현지 가수들 꿈의 무대로 꼽히는 도쿄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티아라는 도쿄 부도칸을 비롯해 일본 아이치현, 후쿠오카, 오사카, 미야기현, 훗카이도 6개 도시를 돌며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티아라는 '섹시 러브' 활동을 마무리하고 올 연말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최근 동남아 투어 콘서트에 연간 20회 공연 조건으로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100억 대의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다.
현지 공연 관계자들은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태국 등에서 티아라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동남아 지역 투어콘서트를 제안했다.
그러나 티아라는 내년 일본 아레나 투어 프로젝트를 준비와 국내 활동 계획 등이 맞물려 있어 고심하고 있다. 이들은 연말까지 심사숙고 한 뒤 내년 1월안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티아라는 한국 걸그룹 최초로 일본 현지 가수들 꿈의 무대로 꼽히는 도쿄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티아라는 도쿄 부도칸을 비롯해 일본 아이치현, 후쿠오카, 오사카, 미야기현, 훗카이도 6개 도시를 돌며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티아라는 '섹시 러브' 활동을 마무리하고 올 연말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