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장동민 "유재석보다 내가 연예계 왕" 망언
작성 : 2012년 12월 07일(금) 14:29 가+가-

사진제공 CJ E & M

개그맨 장동민의 폭탄발언이 화제다.

지난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 10라운드부터 새 코너 ‘하이 장틀러’를 통해 개그계 독재자 장틀러 캐릭터를 선보인 ‘옹달’ 장동민이 자신을 연예계의 왕이라 지칭하며 웃음 폭탄을 선사하고 있다.

옹달의 '하이 장틀러'는 장동민이 독재자 히틀러를 패러디, 장틀러로 빙의해 자신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응징하거나 연예계 라이벌들을 제거하고 왕으로 군림하기 위해 깨알 디스를 쏟아내는 코너다.

장동민은 이 코너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들과 MC들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연예계에선 내가 왕이다"라며 독재자다운 면모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코빅' 11라운드에서 장동민은 연예계에서 가장 이미지 좋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유상무가 국민 MC 유재석을 선택하자 "유재석보다 내가 연예계의 왕이야"라며 폭탄발언을 쏟아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옹달(장동민, 유상무)은 오는 8일 '코빅' 11라운드에서 삼미 슈퍼스타즈(안영미, 김미려, 강유미)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