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착수보고회 “동반성장 모델 자리매김”
작성 : 2012년 12월 07일(금) 15:43 가+가-

‘대중소 기업간 동반성장 확산을 다짐하는 자발적 협약’체결식 모습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가 7일 개최한 ‘2012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착수보고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보고회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 6층에서 진행됐으며, CJ제일제당, 삼성SDI, 케이씨씨, LS엠트론, 삼성중공업, 애경산업, 린나이코리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산․관․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그린파트너십은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제품 전과정의 에너지•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경영과 공정개선, 녹색제품 개발 등을 통해 시장기회 창출하는 사업으로, 현재 25개 모기업과 970개 협력기업 참여하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사업에 참여한 7개 모기업과 지식경제부간 ‘대중소 기업간 동반성장 확산을 다짐하는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업과 지경부 측은 모기업의 경우 온실가스를 절감하고 녹색제품 생산을 통한 시장경쟁우위를 확보하고, 협력업체는 저탄소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녹색소재•부품 생산에 주력함으로써 모기업과 동반성장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고회에서는 지원 대상을 기계, 조건 등 신규업종 분야로 확대하고, 협력사의 녹색 소재•부품 개발과 생산 체계 확립, 해외진출 지원 등 다각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려는데 의견을 모았다.
지식경제부 정재훈 산업경제실장은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사업은 모기업과 협력업체간 환경․에너지분야 동반성장 모델”이라며 “국제환경규제와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체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중소기업이 녹색성장 경험 등을 공유하고 상생함으로써, 환경•에너지 위기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성장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각 모기업의 협력사 지원 계획 발표에 앞서, 웅진코웨이 김상헌 상무는 탄소 및 녹색제품파트너십의 사례 발표를 통해 성공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신규 참여 기업들의 주목을 받았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보고회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 6층에서 진행됐으며, CJ제일제당, 삼성SDI, 케이씨씨, LS엠트론, 삼성중공업, 애경산업, 린나이코리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산․관․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그린파트너십은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제품 전과정의 에너지•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경영과 공정개선, 녹색제품 개발 등을 통해 시장기회 창출하는 사업으로, 현재 25개 모기업과 970개 협력기업 참여하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사업에 참여한 7개 모기업과 지식경제부간 ‘대중소 기업간 동반성장 확산을 다짐하는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업과 지경부 측은 모기업의 경우 온실가스를 절감하고 녹색제품 생산을 통한 시장경쟁우위를 확보하고, 협력업체는 저탄소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녹색소재•부품 생산에 주력함으로써 모기업과 동반성장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고회에서는 지원 대상을 기계, 조건 등 신규업종 분야로 확대하고, 협력사의 녹색 소재•부품 개발과 생산 체계 확립, 해외진출 지원 등 다각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려는데 의견을 모았다.
지식경제부 정재훈 산업경제실장은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사업은 모기업과 협력업체간 환경․에너지분야 동반성장 모델”이라며 “국제환경규제와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체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중소기업이 녹색성장 경험 등을 공유하고 상생함으로써, 환경•에너지 위기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성장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각 모기업의 협력사 지원 계획 발표에 앞서, 웅진코웨이 김상헌 상무는 탄소 및 녹색제품파트너십의 사례 발표를 통해 성공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신규 참여 기업들의 주목을 받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