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신곡 '반창꼬' 발매…올겨울 감성 충전
작성 : 2012년 12월 11일(화) 16:54 가+가-

사진제공 뮤직앤뉴
감성 보컬 그룹 노을이 디지털 싱글 ‘반창꼬’로 올겨울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정규 4집 ‘TIME FOR LOVE’를 발매, 새로운 음원 강자로 우뚝 선 그들은 오늘(11일) 고수와 한효주 주연의 영화 '반창꼬'와 동명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반창꼬’는 그 동안 애잔한 발라드를 주로 불렀던 노을이 화려하고 따뜻한 느낌의 곡을 시도하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밝고 경쾌한 곡조와 따뜻한 느낌의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잔잔하게 시작되는 도입부와 점점 고조되는 멜로디가 듣는 순간 깊은 인상을 선사할 곡이다.
또한, 이미 고수와 한효주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에게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느낌과 딱 맞는 조합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반창꼬’는 이선희, 백지영, 이승기 등에게 장르를 넘나드는 최고의 곡을 선사한 바 있는 실력파 작곡가 송양하가 수장으로 있는 프로듀싱 팀 'WATT'의 작품으로 알려져 곡의 퀄리티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노을은 "그 동안 슬픈 발라드 위주의 곡들을 많이 불렀는데 ‘반창꼬’는 경쾌한 미디움 팝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정규 4집 ‘TIME FOR LOVE’를 발매, 새로운 음원 강자로 우뚝 선 그들은 오늘(11일) 고수와 한효주 주연의 영화 '반창꼬'와 동명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반창꼬’는 그 동안 애잔한 발라드를 주로 불렀던 노을이 화려하고 따뜻한 느낌의 곡을 시도하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밝고 경쾌한 곡조와 따뜻한 느낌의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잔잔하게 시작되는 도입부와 점점 고조되는 멜로디가 듣는 순간 깊은 인상을 선사할 곡이다.
또한, 이미 고수와 한효주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에게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느낌과 딱 맞는 조합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반창꼬’는 이선희, 백지영, 이승기 등에게 장르를 넘나드는 최고의 곡을 선사한 바 있는 실력파 작곡가 송양하가 수장으로 있는 프로듀싱 팀 'WATT'의 작품으로 알려져 곡의 퀄리티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노을은 "그 동안 슬픈 발라드 위주의 곡들을 많이 불렀는데 ‘반창꼬’는 경쾌한 미디움 팝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