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박보영, 흰 셔츠 입고 청순+섹시미 과시
작성 : 2012년 12월 12일(수) 14:19 가+가-

사진제공 박보영 공식홈페이지

배우 박보영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늑대소년'을 통해 '대세녀'로 떠오른 박보영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 흰 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는 것.

사진 속 박보영은 내추럴한 올림머리와 루즈한 흰 셔츠,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우윳빛 피부와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햇살을 머금은 듯한 청순한 눈웃음은 남자들의 로망이라 불리기 손색이 없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너무 행복할 듯!",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청순함의 종결자", "남자의 로망 그 자체!", "이것이 바로 물오른 여신 미모",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사랑스러운 포켓걸 박보영"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