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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스태프 위해 100인분 스낵카 깜짝 선물 '훈훈'
작성 : 2012년 12월 12일(수) 17:31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박시후가 스태프들에게 스낵카를 선물해 화제다.

박시후는 11일 곤지암 세트장에서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스태프들을 위해 만두와 순대, 떡볶이, 오뎅 등 100인분 가량의 간식거리가 마련된 스낵카를 선물해 깜짝 선물했다.

이날 박시후는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속에서도 저녁 식사시간에 맞춰 스태프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시후가 마련한 따뜻한 스낵카 덕분에 추운 겨울이지만 잠시나마 몸을 녹일 수 있었다. 촬영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정말 고마워하고 있고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더 맛있게 먹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는 '청담동 앨리스'에서 명품유통회사 CEO 차승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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